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009/11/06 00:01

원더걸스의 아메리칸 드림_무릎팍 도사


원더걸스의 아메리칸 드림(American Dream)_무릎팍 도사


 무릎팍도사는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쁨과 감동이 있고, 사람향기가 물씬 풍기는 교훈도 전해진다. 진솔한 이야기는 많은 사람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된다. 어제는 원더걸스가 출연하여 미국원정기를 들려주었다. 들으면서 아메리칸 드림이라는 말이 떠올랐다. 여전히 미국이라는 시장은 모두에게 선망의 대상이자 도전 목표가 되고 있는 것 같다. 그만큼 장애물도 많고 심한 고통도 수반되는 가혹한 도전이라고 생각된다. 개인적으로 원더걸스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었고, 미국 진출에 대해서는 더더욱 몰랐다. 그런데 어제 원더걸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뜨거운 눈물이 흘렀다.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가는 것은 무척이나 어렵다. 그 길을 먼저 간 소수의 사람들의 실패는 마음을 더더욱 어렵게 만든다.(G소울, 임정희) 그 어려움을 경험한 원더걸스의 이야기는 마음에 다가왔고, 화려하지만 척박한 미국이라는 땅에서 작은 성공을 경험한 그들의 이야기를 함께 공유하고자한다. 내가 발견한 성공의 큰 열쇠와 작은 열쇠도 함께 나누고자 한다. 

 


 아메리칸 드림뿐만 아니라 우리 인생에서 멋진 꿈을 안고 살아가다보면 선택의 순간이 온다. 꿈을 위해 도전을 할 것인가, 아니면 적당히 안주 할 것인가. 시간이 지나갈수록 현실이라는 것이 크게 다가온다. 꿈을 좇아 살아가던 사람도 현실이라는 벽 앞에서 어떻게 할지 잠깐 멈춰서서 고민한다. 현실에서 꿈을 이룰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다반사이다. 그래서 고민한다.
 
꿈을 위해 모험을 하게 되면 현실에 대한 두려움이 찾아오고, 현실에 적당히 안주해서 타협하다 보면 두려움은 작아지지만 꿈도 같이 작아진다.


 # (1) 현재 내가 있는 현장에서 100% 충실해라!


2008년은 원더걸스의 해!
온 국민이 따라하는 텔미 춤 열풍!
2008년 한 해 매출 120억 대박!
한국 최고의 걸그룹!


 원더걸스에 붙은 화려한 수식어를 뒤로한 채 돌연 미국행을 결정한다. 최전성기 때 미국행을 결정한 것은 모험이라고 이야기한다. 원더걸스의 꿈이자 박진영의 목표였던 미국진출을 2009년에 강행한다. 목표는 빌보드차트 HOT 100을 깨는 것이었다. 박진영이 모험을 하기 위해 목숨 걸고 덤벼들었다고 한다.

“왜 한국에서 최고로 잘 될 때 미국으로 갔나?”

“최고이니까 기회가 왔다.”

 원더걸스는 한국 대중음악계에서 선풍적인 인기도 끌었고, 한국 시장에서 인정받는 가수가 되었다. 넘버원으로 원더걸스를 칭할 정도로 원더걸스는 자신이 있는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가수로서의 삶을 충실하게 살았다. 최고였을 때 기회가 왔다는 것은 현재 있는 곳에서 100% 충실하게 할 것을 했기 때문에 기회가 왔다는 말과 같은 의미인 것 같다.


# (2) 인터넷의 힘은 막강하다. 기회로 이용하라.


어떻게 원더걸스가 미국시장에 나갈 수 있었을까? 그 시발점을 찾아보자.

그 시작은 인터넷 블로그였다. 'Perez Hilton TV'라는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블로그에 노바디 뮤직비디오(한국어판)가 올라왔다. 그런데 그 동영상이 미국 내에 큰 파장을 불러 일으켰고, 미국 최대 에이전시인 CAA에서 그것을 보고 연락하였다.

인터넷은 불특정 다수에게 공평하게 열려있는 공간이다. 어떤 사람은 단순히 정보이용자로서 인터넷을 이용한다. 하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인터넷은 기회의 공간이고, 실력 발휘할 수 있는 무대가 된다. 인터넷을 활용해라.

"자신의 콘텐츠를 갖고 인터넷 무대를 활용해라."

 

# (3) 진지하게 분석하고 고민해라!


박진영은 CAA의 제의를 받고 혼자서 3개월, 팀원들과 3개월 총 6개월을 고민했다고 한다.  CAA의 제의는 인생에 한 번 올까말까한 제의였음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갖고, 미국 진출에 대해서 철저히 분석하고 고민했다.



Creative Artists Agency (CAA) is a prominent entertainment and sports agency headquartered in Los Angeles. CAA represents A-list and emerging stars in movies, television, music, and sports. It is often cited as the leading talent agency,[1] and its clients include Steven Spielberg, Brad Pitt, George Clooney, Oprah Winfrey, LeBron James, Peyton Manning, Sidney Crosby, Will Ferrell, Will Smith, David Letterman and Harry Connick, Jr.  (From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좋은 기회가 찾아올 것이다. 그 때 그 기회를 덥석 무는 것도 좋지만, 자신의 꿈과 가치관 그리고 원칙에 대해서 시간을 갖고 진지하게 고민하는 것이 필요하겠다. 진지한 고민 후에 내린 결정은 섣불리 내린 결정과 질적으로 다르다. 고민해라. 철저히 고민해라.


# (4) 초심으로 돌아가자.

 원더걸스는 한국에서는 최고였을지 몰라도, 낯선 미국 땅에서는 신인이었다. 원더걸스는 신인의 태도로 돌아갔다. 조나스 브라더스의 오프닝 공연기회를 시작으로, (공연의 바람잡이 역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조나스 브라더스 공연 매니저들의 눈치를 봐가며 2곡 정도를 불렀다. 그러나 시간에 쫓길 때에는 겨우 1곡밖에 부를 수 없었다. 이 뿐만이 아니라 신인의 입장에서 팬들에게 먼저 다가가야 하는 문화적 특성상 공연 시작 2시간 전부터 공연 복장으로 공연장 주위를 돌아다니며 “우리와 같이 사진 찍으실래요?” , “같이 사진 좀 찍어주세요.” 라고 부탁하며 다녔고, 공연이 끝났을 때에는 마지막 관객이 나갈 때 까지 팬들에게 부탁을 하였다. 힐을 못 벗을 정도로 발이 붓는 고행 이였지만 2달간을 매일 같이 이렇게 했다고 한다. 박진영도 예외는 아니었다. 원더걸스의 전단지를 돌리다 개인적인 해외팬을 만나는 경험도 했지만 (얼마나 난감했을까...) 똑같이 신인의 마음으로 홍보를 열심히 하였다.


 갑자기 달라진 환경과 지위는 우리에게 새로운 도전이다. 이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과거의 명성이나 지위를 회상하면서 의기소침 하는 것이 아니라,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야 한다. 신인이라면 신인답게 행동해야 하는 것이다. 원더걸스와 박진영은 이런 점에서 신인의 마음가짐으로 다시 바닥부터 한다는 기분으로 임했던 것 같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곳에서 우리는 철저하게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사람의 마음으로 임해야 한다. 리셋되어서 모든 것이 다 날아간 것 같지만,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면 된다. 두 번째 무대에서 두 번째 시작인 것이다.

   

# (5) 참신한 컨텐츠를 만들어라.

 원더걸스가 조나스 브라더스의 오프닝 공연을 2회 한 후 관객의 반응은 냉랭했다. 세 번째 공연에는 1곡 밖에 부를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고, 앞으로의 공연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그 때 원더걸스는 노바디 노래의 춤을 알려주는 시간을 가지면 반응이 좋을 것 같다는 아이디어를 제안했지만, 매니저에게 일언지하에 거절당하고 만다.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도 실현되기까지는 너무 어려운 것 같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

 원더걸스의 무대에서 공연팀의 실수로 스탠딩 마이크 5개가 설치가 안 되어 있던 것이다. 이 틈을 이용하여 원더걸스는 관객들에게 춤을 한 번 배워보는 시간을 갖자고 제안하고,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기회는 이때다!”

 

춤을 배우는 관객들의 반응은 뜨거웠고, 공연 이후 주최측으로부터 50회 전 공연 오프닝 공연을 맡아달라는 어마어마한 제안을 받는다. 모두가 눈물을 흘리는 감격의 순간... (아, 얼마나 감격스러웠을까. 공연 한 번, 한 번을 마음 졸이며 노심초사 했을 그 순간에 대역전극이 일어난 것이다.)

 공연팀의 실수는 원더걸스에게 기회가 됐다. 기회가 주어졌을 때 원더걸스는 컨텐츠를 가지고 있었다. 그 시간에 긴장해서 어떻게 할 줄 모르거나, 가만히 있었다면 아무것도 아니었을 것이다. 그러나 춤을 가르쳐주는 프로그램을 진행해서 전화위복이 된 것이다. 원더걸스는 공연밖 부스에서 기회가 주어졌을 때도, ‘댄스배틀’ 이라는 컨텐츠를 관객들에게 제공해 주었다. 관객들은 컨텐츠에 반응했고, 참신한 프로그램에 대한 호응도도 굉장히 높았다.

우리에게도 분명히 기회가 온다. 어떻게 그 기회가 찾아올지 모르겠지만 그 기회를 최대한 잘 살리는 방법은 바로 자신만의 차별화된 컨텐츠를 활용하는 것이다. 아이디어의 실현 기회는 의외로 그렇게 많지 않다. 얼마나 많은 아이디어와 좋은 행사들이 소리 없이 사라졌는지 모른다. 이 아이디어를 실현시킬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은 특권이다. 준비해라. 자신만의 고유의 컨텐츠를!


# (6) 고생이 약이다.

 ‘사람이 성장하는데 고생만큼 좋은 것은 없다.’ 맞다. 고생과 어려움이 자신을 성장시키고, 과거와는 다른 모습으로 변화시켜준다. 원더걸스의 한 멤버가 열심히 행사 진행하는 것을 보고 매니저가 난장판이라고 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눈물을 흘린다. 죽으라고 고생했는데, 돌아오는 것은 차가운 비판이어서 더욱 그랬을 것 같다. 그리고 얼마나 더 고생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막막함도 눈물을 흘리게 했을 것이다.

 그러나 고생은 약이 된다. 원더걸스 한 명, 한 명에게 그리고 팀 전체에게 고생은 큰 약이 되고 원동력이 됐을 것이다. 한 단계 성숙한 마음가짐과 태도를 갖게 된다. 우리도 마찬가지다. 현재 상황이 너무 고되고, 원망스럽다 할지라도 지금 이 순간이 어떻게 발휘될지 모른다. 어떻게 나에게 도움이 될지 모르는 일이다. 여러 가지 일을 개인적으로 겪으면서 정말 도움이 되고, 지금까지도 나를 붙잡아주고 있는 것은 성공하거나 기분 좋은 경험이 아닌 마음까지 파고들어 아프게 하고, 도저히 나아질 것 같지 않았던 냉담한 현실의 경험이었다. 아프지만 기대하라. 아픔이 만들어 낼 아름다움을!


# (7) 함께 하는 동지들이 있기에 가능한 꿈!

  Wonder Girls Enters Billboard Hot 100


The Wonder Girls became the first Korean singers to enter the top 100 of the main Billboard chart.



박진영에게 강호동이 질문한다.

“원더걸스를 통해 성공을 거두어서 기분 좋으시겠습니다!
왜 이런 성공이 박진영이라는 사람에게 주어진 것 같습니까?”

“나는 원더걸스에게 무대를 제공해 주고, 기회를 줬을 뿐이다.”

“무대에서 관객들과 호흡하고, 멋진 무대를 만든 주인공은 원더걸스이다.”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책이 있다. 책의 제목처럼 누군가의 성공은 그 누군가의 노력도 있었지만 누군가를 둘러싸고 있는 다른 누군가의 노력이 더 컸다고 생각한다. 살아가다보면 다른 누군가가 나에게 다가와 기회를 주고, 자격이 안 되는 나에게 파격적인 대우를 해줄 때가 있다. 그리고 묵묵히 내가 할 수 있도록 지켜봐주고, 기다려준다. 결과의 성공여부에 상관없이 피드백을 해주고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다시 지켜봐준다. 한국사회에서 특별히 청년들에게 주어져야 하는 인프라라고 생각한다.

보고 있으면 답답할 때가 있고, 실수할 때도 있을 것이다. 그래서 청년인 것이다. 능숙하지는 않지만 모험적이고, 노련하지는 않지만 창의적이다. 한국청년으로서 나에게도 그런 기회가 오기를 간절히 바라며 기다린다. 그리고 동시에 나 자신도 그 기회에 합당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오늘도 나는 갈고 닦는다. 

 

# (8) 목숨 걸만한 일이라면, 정말 목숨을 걸어라.


“원더걸스는 세계에서 노래를 최고로 잘하는 팀이 아닙니다.”

“원더걸스는 세계에서 춤을 최고로 잘추는 팀이 아닙니다.”

“원더걸스는 세계에서 가장 얼굴이 이쁜 팀이 아닙니다.”


“그러나 원더걸스가 고통을 참아가면서
열심히 하는 것은 세계최고입니다.”



posted by 구총림

 

저작자 표시 비영리


올블로그추천버튼 블코추천버튼 블로그뉴스추천버튼 믹시추천버튼 한RSS추가버튼 구글리더기추천버튼
Trackback 1 Comment 12
  1. BlogIcon 아크몬드 2009/11/05 23:10 address edit & del reply

    제가 다 눈물이 나오려고 하네요..
    재방송이라도 꼭 찾아 보고 싶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BlogIcon 충성된밀알 2009/11/06 12:00 address edit & del

      감사합니다. 미국에서 있었던 일들을 솔직하게 이야기한 부분이 저도 마음에 많이 와닿았습니다. 찾아보니 미국진출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글도 많이 있었더군요. 미국에서의 경험이 좋은 토대가 될 것 같습니다. ^^

  2. BlogIcon 정의의소 2009/11/06 00:49 address edit & del reply

    어제 못 봐서 아쉬웠는데 너무 잘 정리해 주셨네요.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BlogIcon 충성된밀알 2009/11/06 12:01 address edit & del

      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제 나름대로 정리한 내용이여서 부족한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3. 뽀로로 2009/11/06 07:49 address edit & del reply

    감동 그 자체에요~
    원더걸스를 다시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어요ㅋㅋㅋㅋㅋ
    너무 잘 보고 가요!!

    • BlogIcon 충성된밀알 2009/11/06 12:02 address edit & del

      감동적으로 보셨다니.. 저도 감동적이네요 ^^ 좋은 교훈들을 제 삶에도 적용해보려고 합니다. ~ 감사합니다 ~

  4. BlogIcon 모세초이 2009/11/06 17:02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참 감동적이었습니다^^ 어려움이 있어야 성숙한 법이죠. 이번 계기를 통해 원더걸스가 반짝 스타가 아닌 롱런 국민 스타로 잘 잡을 것 같습니다.^^

    • BlogIcon 충성된밀알 2009/11/06 17:25 address edit & del

      앗! 모세초이님! ^^~ 블로시스30에서 강의하셨었죠? 저는 당일 날 못갔지만 후기를 통해서 잘 봤습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주님의 아름다운 복음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 또 감동입니다. 이렇게 누추한 블로그에 들어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인터넷도 한다리 걸치면 이렇게 만날 수 있군요 ㅋㅋㅋ 감사합니다~

  5. BlogIcon 초로쿠 2009/11/06 17:31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포스팅을 간만에 끝까지 읽었네요. 특히, 연예에 관련된 내용은 잘 안읽는데. '박진영'이라는 이름이 브랜드가 되어서 그런지 보게 되네요. 글 하나하나가 우리에게 큰 의미를 주는 것 같습니다. 지금 바로 무릎팍 도사 다시보기 해야겠네요. 좋은 포스팅 정말 잘보고 갑니다.

    • BlogIcon 충성된밀알 2009/11/06 17:34 address edit & del

      초로쿠님 감사합니다.^^ 정말 좋은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초로쿠님께서 오랜만에 읽으신 포스트라니!! 얼마나 영광인지요. 앞으로도 좋은 정보와 컨텐츠는 많이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힘이 되는 댓글을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6. 겨울 나그네 2009/11/18 15:40 address edit & del reply

    포스팅된 글과 댓글까지 다 읽어보았습니다. ㅎ 저도 무릎팍도사를 보았습니다. 보고서, 그냥 훈훈하고 좋은 이야기구나 하고 특별히 다른 감상은 없었는데...이 글들을 읽어보니 유익한 교훈들을 끄집어내어 내 삶에도 적용할 수있는 키워드들이 숨어 있었군요. 깔끔한 정리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좋은 것은 좋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다는 것이 새삼스러웠습니다. 요즘 인터넷은 하두 살벌해서...^^;; 잘 보고 갑니다.

    • BlogIcon 충성된밀알 2009/11/18 19:34 address edit & del

      겨울나그네님 감사합니다. ^^ 개인적으로 정리했는데 많은 분들이 좋게 봐주셔서 저도 얼마나 기쁜지요 ^^! 이제 발견한 것들을 실천하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ㅋㅋ 그리고 인터넷 문화에 새로운 대안을 저도 발견한 것 같아 너무 좋네요. 살벌한 인터넷에서 발견한 희망?? ^^!! ㅋㅋ 좋은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